계획 없이 여기저기 구경하다 · 자유롭게 돌아다니다
낯선 도시나 동네에 가서 빡빡한 일정 없이 여유롭게 구경하고 싶을 때 이 표현이 딱이에요! 🚶♀️🗺️ 발길 닿는 대로 돌아다니며 그 장소의 분위기를 만끽하는 데 최고죠!
💡 'to roam around'는 마치 보물찾기처럼 예상치 못한 장소나 현지인 맛집을 발견하고 싶을 때 사용하면 좋아요. 예를 들어, "새로운 곳에 가면 저는 그냥 구시가지 같은 데를 돌아다니는 걸 좋아해요."처럼 활용할 수 있답니다. 천천히 둘러보며 우연히 새로운 것을 발견하는 뉘앙스가 있어요.
다음 중 'to roam around'를 가장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상황은? A. 랜드마크와 관광 명소를 정해진 일정에 맞춰 방문할 때. B. 정해진 계획 없이 새로운 동네를 탐험하고 싶을 때. C. 공항에서 환승 비행기를 타기 위해 서두르고 있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