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적으로 계획하다 · 가예약하다
여행 계획을 세울 때, 아직 확실하게 정해진 건 없지만 '음, 좋아! 그쯤으로 대충 잡아볼까?' 하고 유연하게 일정을 조율할 때 딱 맞는 표현이에요. 📝✨ 친구들과 '우리 언젠가 유럽 여행 가자!' 할 때 '그럼 일단 대충 날짜라도 잡아볼까?' 할 때 써보세요!
💡 **꿀팁 방출!** 이 표현은 연필로 뭔가를 적어두는 것처럼 '아직은 확정 아니고 언제든 바뀔 수 있음!'이라는 뉘앙스를 담고 있어요. 나중에 지우거나 수정하기 쉬운 연필처럼요! ✏️ 항공권이나 숙소 예약을 바로 하기 전에 친구들이나 가족과 대략적인 일정을 조율할 때 유용하답니다. 'pencil in a date/time/trip'으로 원어민처럼 이야기해보세요!
친구가 주말 여행을 제안했고, 당신은 동의하지만 아직 확정된 계획은 아니라는 뉘앙스를 전달하고 싶을 때 가장 적합한 영어 표현은? A. to cancel the trip B. to pencil in the trip C. to confirm the tr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