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나 동네를 걸어 다니며 구경하다 · 밖에 나가 돌아다니다
새로운 도시에 막 도착해서 짐을 풀고, 당장이라도 나가서 모든 것을 구경하고 싶을 때 있잖아요? 🚶♀️🌆 그때 'to hit the streets'라고 말하면 딱 좋아요! 특정 장소를 정해두기보다는, 도시의 활기찬 분위기 속으로 뛰어들어 직접 체험하고 싶다는 의미를 담고 있답니다.
💡 **유용한 팁!** 'to hit the streets'는 도시의 전반적인 분위기, 풍경, 소리 등을 직접 경험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돌아다니는 탐험적인 걸음을 의미해요. 🚶♂️ 'to pound the pavement'는 특정 목적(예: 물건 찾기, 일하기)을 가지고 더 힘들게 걷는다는 뉘앙스가 강하고요. 'to hit the town'은 주로 밤에 유흥을 즐기러 나가는 것을 뜻합니다. 그러니 낮에 새로운 도시를 자유롭게 탐험하고 싶을 때는 'to hit the streets'를 사용해 보세요!
다음 중 'to hit the streets'를 가장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상황은? A. ✈️ 장거리 국제선 비행기에 탑승하고 있다. B. 🚶♀️ 호텔 체크인을 마친 후, 동네를 탐험하기 시작하고 싶을 때. C. 😴 긴 여행 후 피곤해서 방에 머물기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