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 변경 없이) 받아들이든가 말든가 · 좋으면 사고 아니면 말고
여러분, 시장에서 흥정하다가 판매자가 '이게 마지막 가격이에요. 더는 안 깎아줘요!'라고 할 때 있잖아요? 😤 또는 친구가 뭘 건네면서 '가질래? 말래?'처럼 별 미련 없이 던질 때! 바로 그럴 때 'to take it or leave it'이 딱이에요. 😎 더 이상 조건 변경은 없고, 현재 상태 그대로 받아들이거나 아예 안 받거나 둘 중 하나라는 거죠!
💡 이 표현은 때로는 좀 단호하거나 무심하게 들릴 수 있어요. 특히 비즈니스 협상에서는 '더 이상 말할 가치도 없어!' 같은 뉘앙스를 풍길 수 있으니 상황을 잘 보고 사용해야 해요! 🗣️ 흥정의 여지가 없거나, 상대방이 결과에 크게 신경 쓰지 않을 때 자주 쓰이죠. 예를 들어, '그에게 낡은 자전거를 $50에 사겠다고 했지만, 그는 '$70에 사든가 말든가'라고 했어.' 라고 할 수도 있고, 가볍게 '여기 내 마지막 쿠키야, 먹든가 말든가!'처럼 쓸 수도 있어요.
다음 중 'to take it or leave it'을 가장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상황은? A. 🎉 친구에게 어떤 제품을 열정적으로 추천하고 있을 때. B. 🙏 물건 값 좀 깎아달라고 정중하게 요청하고 있을 때. C. ✋ 판매자가 더 이상 흥정할 수 없는 최종 가격을 제시했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