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김에 해버려 · 어차피 그럴 바엔
이미 볼일 보러 나간 김에, 원래 계획엔 없었지만 '이참에 이것도 할까?' 하고 가볍게 추가적인 일을 제안하거나 결정할 때 딱 좋아요! 🏃♀️💨 혹은 두 가지 선택지 중 뭐가 더 낫다고 할 순 없지만, 한 가지가 조금 더 실용적이거나 편할 때도 쓸 수 있죠. '어차피 이렇게 된 거, 이거나 할까?' 하는 느낌이랄까요? 🤔
💡 **문법 꿀팁!** 'might as well' 뒤에는 동사원형이 와요! (예: 'might as well *go*', 'might as well *try*'). 이 표현은 '이왕 이렇게 된 거, 가볍게 ~하는 것도 좋겠다'는 뉘앙스가 강해요. 큰 의미나 의지가 담기기보다는, 상황상 그러는 편이 낫겠다 싶을 때 쓰죠. 예를 들어, '여기까지 온 김에, 커피나 한 잔 할까!' 이런 식으로요. ☕️
다음 중 'might as well'을 가장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상황은? A. 🎉 아주 큰 성과를 축하하며 기뻐할 때. B. 🌧️ 이미 비에 흠뻑 젖은 김에 일부러 물웅덩이에 뛰어들기로 결정할 때. C. 🏃 마감일 전에 급하게 일을 마무리 지어야 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