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들르다 · 잠시 방문하다
친구나 지인 집 근처를 지나가는데, 문득 얼굴이 보고 싶거나 잠깐 볼일이 있을 때! 🤩 미리 약속을 잡지 않고 가볍게 '잠깐 들르다'는 뉘앙스로 사용하기 좋은 표현이에요. 짧고 즉흥적인 방문에 찰떡이랍니다!
💡 'pop by'는 'pop in'이나 'pop over'와 비슷한 의미로 사용될 수 있어요! 핵심은 방문이 보통 짧고, 종종 즉흥적이라는 점이에요. 예를 들어, '집에 가는 길에 가게에 잠깐 들를게요 (I'll pop by the store on my way home).' 🛒 하지만, 누군가의 집에 'pop by' 할 때는 항상 적절한 시간인지 확인하거나, 짧게 미리 알려주는 것이 매너입니다! 😉
회사 옆 사무실에서 동료가 작업을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잠깐 질문할 것이 있어서 들르고 싶을 때, 가장 적절한 영어 표현은? A. get it over with B. pop by C. run that by me ag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