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할까? · ~하는 게 어때? · ~하자
친구에게 어떤 활동을 제안할 때, 재미있고 친근하게 말하고 싶을 때 쓰는 표현이에요! 🎉 캐주얼한 커피 한 잔부터 주말 모험까지, 다양한 계획을 제안할 때 정말 유용하게 쓸 수 있답니다. 명령처럼 들리지 않고 함께 의논하는 느낌을 줘서 훨씬 더 매력적으로 들려요! 🥳
💡 **꿀팁 방출!** 이 표현 뒤에는 보통 동사원형이 와요. 예를 들어 'What do you say we *grab* coffee?' (우리 커피 마실까?), 'What do you say we *go* to the movies?' (우리 영화 보러 갈까?)처럼요. 그냥 'Let's...'나 'Shall we...?'라고 말하는 것보다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는 뉘앙스가 있어서 훨씬 좋답니다. 제안을 부드럽게 하고 상대의 동의를 구하는 느낌을 줄 때 안성맞춤이에요! 😊
친구 마이크에게 새로 생긴 식당에 가보자고 제안할 때, 가장 적절한 영어 표현은? A. Let's try that new restaurant! B. What do you say we try that new restaurant? C. How about that new restaurant?